‘Beautiful Things’로 빌보드를 휙쓴 벤슨 분이 10월에 다시 한국에 와요. 작년 첫 내한이 전석 매진이었던 걸 생각하면 이번에도 예매 전쟁이 벌어질 것 같죠.
어제 선예매가 먼저 열렸고, 오늘 7월 21일 낮 12시에 일반 예매가 시작되거든요. 지금이 딱 준비할 타이밍이에요.
공연 일정부터 티켓 가격, 예매 꿀팁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릴게요.
💡 3줄 요약
① 벤슨 분 내한공연은 10월 26일 오후 8시,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려요.
② 일반 예매는 7월 21일 낮 12시 NOL 티켓에서 시작돼요.
③ 티켓은 스탠딩 145,000원, 지정석 178,000원이에요.

공연 정보부터 볼까요?
이번 공연은 벤슨 분의 월드투어 ‘Wanted Man’의 서울 공연이에요. 주최는 라이브네이션코리아가 맡았고요.
2025년 1월 올림픽홀에서 열린 첫 단독 내한이 매진됐던 터라, 이번엔 훨씬 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로 규모를 키웠어요.
‘Beautiful Things’ 말고도 ‘Slow It Down’, ‘In the Stars’ 같은 곡들이 국내에서도 사랑받고 있죠. 지난 공연을 다녀온 팬들 사이에선 라이브 가창력이 음원보다 좋다는 후기가 많았어요.
| 구분 | 내용 |
| 일시 | 2026년 10월 26일(월) 오후 8시 |
| 장소 |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 |
| 티켓 가격 | 스탠딩 145,000원 · 지정석 178,000원 |
예매 일정, 오늘 낮 12시예요
아티스트 선예매는 어제 7월 20일 낮 12시에 이미 진행됐어요. 놓치셨더라도 아직 기회는 있죠.
일반 예매가 7월 21일 낮 12시 NOL 티켓에서 오픈되거든요. 점심시간과 겹치니 미리 자리 잡고 대기하는 게 좋아요.
✅ 예매 성공률 높이는 법 — 오픈 10분 전에 미리 로그인해두고, 결제 수단은 간편결제나 무통장입금처럼 빠른 걸로 준비하세요. 좌석 선택에서 망설이면 놓치기 쉬우니 원하는 구역을 2~3순위까지 정해두면 좋아요.

매진돼도 방법은 있어요
인기 공연은 오픈 직후 매진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다고 끝난 게 아니에요. 예매 후 취소되는 표가 계속 풀리거든요.
특히 취소 수수료가 올라가는 시점 직전에 취소표가 몰리는 편이에요. 공연 일주일 전쯤에도 한 번씩 확인해보면 의외로 좋은 자리가 나오더라고요.
취소표는 정해진 시간에 풀리는 게 아니라 수시로 올라와요. 그래서 하루에 한두 번, 자투리 시간에 가벼게 들어가보는 습관이 의외로 효과적이거든요.
공연 당일엔 본인 확인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니 예매자 본인 신분증을 꼭 챙기세요. 특히 스탠딩은 입장 절차가 길어질 수 있어서 여유 있게 도착하는 게 좋아요.
⚠️ 중고 거래는 조심하세요 — SNS나 중고 사이트의 웃돈 거래는 사기 위험이 크고, 부정 예매로 확인되면 입장이 거부될 수도 있어요. 공식 예매처 취소표를 노리는 게 가장 안전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킨텍스까지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나요?
네, GTX-A 킨텍스역이나 지하철 3호선 대화역에서 접근할 수 있어요. 공연 끝나는 시간대엔 사람이 몰리니 돌아가는 교통편을 미리 확인해두면 좋아요.
Q. 스탠딩과 지정석, 뭐가 나을까요?
가까이서 즐기고 싶다면 스탠딩, 편하게 보고 싶다면 지정석이죠. 스탠딩은 입장 번호 순서대로 들어가니 번호가 빠를수록 유리해요.
Q. 벤슨 분은 어떤 가수예요?
‘Beautiful Things’로 빌보드 차트 1위까지 오른 미국 싱어송라이터예요. 무대에서 백덤블링 퍼포먼스로도 유명해서 라이브가 특히 볼만하다는 평이 많아요.
예매는 PC와 스마트폰 두 기기로 동시에 시도하면 성공 확률이 올라가요. 접속 대기열이 기기마다 따로 잡히는 경우가 많거든요.
가을 공연이라 아직 여유 있어 보여도 티켓은 오늘 결정 나요. 낮 12시 알람 맞춰두시고, 좋은 자리 잡으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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